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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배와 기대수령액

생일번호를 선택하면 기대수령액이 달라질까

1~31에 몰리는 생일번호 선택이 당첨 확률이 아니라 공동 당첨자 수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.

생일로 만들 수 있는 범위

1~31

31 이하 6개 조합 비율

약 9.4%

당첨 확률 변화

없음

생일번호는 1~31에 갇힌다

날짜로 번호를 고르면 선택 범위가 1~31로 제한됩니다. 31개 중 6개를 고르는 조합은 31C6 = 736,281가지로, 전체 8,145,060의 약 9%입니다.

이 9%의 좁은 영역에 상당수의 수동 구매가 몰립니다. 반대로 32~45 구간은 상대적으로 덜 선택됩니다.

확률은 그대로, 분배는 달라진다

생일번호 조합의 당첨 확률도 1/8,145,060으로 동일합니다. 달라지는 것은 당첨되었을 때입니다. 인기 있는 영역의 조합으로 1등에 당첨되면 같은 번호를 고른 사람이 많아 당첨금을 여러 명이 나눠 갖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
한국 로또는 1등 당첨금 총액을 당첨자 수로 나누는 파리뮤추얼 방식이므로, 공동 당첨자가 늘면 1인당 수령액은 그만큼 줄어듭니다.

그래서 무엇을 할 수 있나

32 이상의 번호를 한두 개 포함시키면 인기 영역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. 이것은 당첨 확률을 올리는 방법이 아니라, 당첨되었을 때의 기대수령액을 관리하는 방법입니다. LottoLAB에서 다루는 유일하게 수학적으로 유효한 조정입니다.

설명만 읽고 끝내지 말고, 실제 회차 데이터로 직접 확인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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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그럼 생일번호는 피해야 하나요?+

당첨 확률 면에서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. 의미 있는 번호를 쓰는 즐거움과 기대수령액 중 무엇을 우선할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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